세대를 이어가는 네번째강

네번째강 계획의 뿌리는 R.A의 토레이가의 한국을 향한 섬김에서 시작합니다.
R.A 토레이 1세(1856-1928)는 예일대학과 동대학 신학부를 졸업하고
무디성경학교 초대 교장을 지내며 성령론의 이론적 정립과 더불어
D.L 무디와 함께 부흥 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토레이 2세(1887-1970)는 장로교 목사이자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 전쟁 이후 대전에서 고아들과 장애인들의 재활을 도왔습니다.
대천덕으로 알려진 토레이 3세(1918-2002)은 태백에서 중보기도의 집이자,
신학의 실험실로 예수원 공동체를 설립하였습니다.
그의 아들 벤 토레이 신부는 북한 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네번째강 계획의 책임자로 하나된 한반도를 외치고 있습니다.
북쪽으로 흐르는 생명의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