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된 한반도를 위한 10,000가지 믿음의 씨앗

지난 20년간 네번째강 삼수령 센터는 북한 개방의 때를 준비하며, 한 마음을 위한 연합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사역과 비전에 응답하셨고 한국교회가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2002년 네번째강 계획을 시작한 후, 2017년 완공된 첫번째 믿음의 씨앗인 삼수령 센터 본부는북한 개방의 때를 위한 귀한 마중물이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2025년 네번째강 방문자 수

많은 사람들이 삼수령 센터에서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공간은 부족합니다. 

그래거 우리는 새로운 건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위해서 기도하며, 함께할 코이노니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코이노니아" 공동체 마을을 설계하였습니다. 

네번째강 코이노니아 사역
  •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자연의 풍성함을 경험하는 통일을 준비하는 다음세대 교육
  • 이 땅의 하나됨과 부흥, 연합을 이루어가는 목회자와 평신도를 위한 두나미스 세미나
  • 온전한 연합을 위한 기도회와 예배
한국교회의 공공재로서 공동체 마을
  • 북한을 향한 선교 단체 및 한국교회의 회복과 연합의 장소
  • 선교사 및 그리스도인의 쉼의 장소
  • 지역을 섬기는 장소

공동체 마을을 짓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은 약 110억원으로 건축 준비(건축, 토목, 인허가) 5억원, 생활관  A+ 연수동 70억원,  생활관 B 35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금액일 수 있지만, 하나님 편에서 작은 금액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10,000개의 믿음의 씨앗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눅 17:6)

SHOW NOW

믿음의 재정 씨앗을 심어주십시요. 재정은 믿음의 표현이며 엘리야의 조각구름과 같은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믿음의 재정 씨앗은 1구좌당 100,000원이며, 일시불 또는 분할로 가능합니다.  

SHOW NOW

기도는 믿음의 씨앗을 자라나게 합니다. 믿음의 씨앗이 온전하게 자랄 수 있게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모든 것을 시작하며, 기도가운데 믿음이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SHOW NOW

삼수령 센터에는 다양한 섬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섬기실 수 있습니다. 영상, 모금, 노동 등 다양한 전문적 영역이나 단순한 삶으로 삼수령 센터 건축과 네번째강 사역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만개의 씨앗 신청하기


현재 공식적인 만개의 씨앗 모금 페이지를 구축중에 있습니다. 미리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구축이 되는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의 씨앗은 정기적인 특별 뉴스레터를 통해서 함께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