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네번째강 삼수령 센터는 북한 개방의 때를 준비하며, 한 마음을 위한 연합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의 사역과 비전에 응답하셨고 한국교회가 우리와 함께 했습니다.
2025년 네번째강 방문자 수
많은 사람들이 삼수령 센터에서 함께 하기를 원하지만, 우리의 공간은 부족합니다.
그래거 우리는 새로운 건물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위해서 기도하며, 함께할 코이노니아의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코이노니아" 공동체 마을을 설계하였습니다.
공동체 마을을 짓기 위해서 필요한 금액은 약 110억원으로 건축 준비(건축, 토목, 인허가) 5억원, 생활관 A+ 연수동 70억원, 생활관 B 35억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금액일 수 있지만, 하나님 편에서 작은 금액이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눅 17:6)
믿음의 재정 씨앗을 심어주십시요. 재정은 믿음의 표현이며 엘리야의 조각구름과 같은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믿음의 재정 씨앗은 1구좌당 100,000원이며, 일시불 또는 분할로 가능합니다.
기도는 믿음의 씨앗을 자라나게 합니다. 믿음의 씨앗이 온전하게 자랄 수 있게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기도로 모든 것을 시작하며, 기도가운데 믿음이 자라나기를 원합니다.
삼수령 센터에는 다양한 섬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섬기실 수 있습니다. 영상, 모금, 노동 등 다양한 전문적 영역이나 단순한 삶으로 삼수령 센터 건축과 네번째강 사역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공식적인 만개의 씨앗 모금 페이지를 구축중에 있습니다. 미리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면 구축이 되는대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의 씨앗은 정기적인 특별 뉴스레터를 통해서 함께 기도할 제목들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