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의 씨앗 첫번째 프로젝트, 삼수령 토지 매입 캠페인


지금, 다음세대를 위한 유업을 받을 때입니다.


1965년 예수원에서 시작된 기도와 공동체의 유산이 삼수령에서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터전으로 이어집니다. 2공구 건축을 가능하게 할 토지 매입에 한국교회와 성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시편 37:11)"


"

한 사람의 믿음의 씨앗을 심어 다음 세대를 위한 땅을 함께 준비합니다. 

173,600㎡ 


매입 추진 토지

약 5만평, 청소년 수련단지 용도

약 7.7억원


예상 매입비

토지, 취득세 포함

약 2억원


현재 준비 재정

2026년 8월 시점

6억원


추가로 필요한 재정

현금 매입을 위한 모금 목

한 사람, 한 씨앗

비전은 참여할 때 유업이 됩니다. 

토지 매입은 건물 하나를 세우는 일이 아니라 통일 시대의 다음 세대가 기도하고, 훈련받고, 공동체를 배우는 지속 가능한 사역의 기반을 세우는 일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토지 매입의 행정 절차와 필요한 재정, 다음 세대 사역의 문이 열리도록 개인과 교회가 중보합니다.

믿음의 씨앗을 심습니다.

개인 일시후원, 약정후원, 교회 공동헌금, 선교 예산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 씨앗당 10만원입니다. 

비전을 연결합니다.

교회와 공동체에 이 비전을 공유해 주세요. 요청하시면 사역자가 직접 방문해 토지 매입과 삼수령의 비전을 나눕니다.

왜 지금인가

2공구 건축을 여는 단 하나의 열쇠

대부 계약과 철거복구예치금 문제로 건축 추진이 막힌 현재, 토지 매입은 행정과 비용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사역 부지를 안정적으로 보전하는 길입니다.  

토지 소유와 사업 관리가 분리된 구조를 정리하고, 2공구 건축을 실제로 시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조건을 마련할 것입니다. 


1. 행정 창구의 일원화 : 산림청과 태백시청으로 나뉜 절차를 태백시청 중심으로 단순화 합니다. 

2. 비용과 위험 절감 : 철거복구예치금과 보증보험료의 반복 부담을 줄입니다. 

3. 긍정적인 협의 여건 : 주무관청과 전향적인 협의 가능성이 열린 시점입니다. 

4. 사역부지 보전 : 청소년 수련단지 용도를 유지해 난개발과 외부 위험에서 보호합니다. 

5. 건축 추진 기반 : 대부 계약이 어려운 상황에서 2공구 건축을 이어갈 현실적인 해법입니다.

투명한 모금의 약속

헌신이 신뢰로 이어지도록

모금 재원의 목적, 토지 매입 진행 과정, 계약과 세금의 증빙을 후원자와 교회에 정기적으로 알리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습니다. 

목적성

모금 재원은 토지 매입에 우선 사용하며, 목적 외 사용이 필요하면 사전에 알립니다. 

정기보고

모금 현황과 매입 진행 경과를 교회와 후원자에게 정기적으로 공유합니다. 

증빙관리

계약, 세금, 행정 비용을 증빙에 따라 관리하고 최종 결과를 보고합니다. 

"만 명의 믿음의 씨앗이 다음 세대를 위한 유업을 남깁니다."


기도로 시작해, 한 씨앗으로 함께 해 주세요.


개인의 10만원, 교회의 공동헌금, 한번의 공유가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다음 세대의 터전을 만들어 갑니다.